Keep (이어가고 싶은 것)
- 운동과 공부의 지속
- 7월도 8월도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해서 해봅시다.
- 호기심
- 배우고 싶다는 마음의 근본이자 내가 가진 무기
- 최근엔 개선해야 하는 부분도 생긴 것 같다.
- 의문을 갖고 판단하는 것
- 배운 내용에서 항상 "?"를 가지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
- 호기심과 비슷하지만 행동으로 표현하는 원동력
- 코딩 테스트
- 머신러닝하면서 코드를 짜는 내용이 기존의 코딩과 달라서 코드짜는 방법을 잊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계속해서 프로그래머스 문제 풀어봅시다.
Problem (개선하고 싶은 것)
- 시간이 촉박한 와중의 호기심
- 알고싶은 것도 좋고 배우고 싶은 마음도 좋지만 이제 물리적인 시간도 내 편이 아니다.
- 잠을 줄이면서 공부하는 것
- 추가적인 공부를 하려고 잠을 줄였지만 슬슬 한계가 오는 것 같다.
- 딱 지난 금요일에 수업시간에 너무 졸려서 처음으로 서서 들었을 때, 이제 그만해야 겠다고 느낀다.
Try (개선시킬 방법)
- 선택과 집중
- 정리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 중 이해하는 것을 선택했으니 정리하는 것은 이후 프로젝트에서 무조건 정리할 필요가 있다.
- 여유가 생기면 정리하는 것으로 생각하자
- 적정 수면을 취해서 수업시간에 집중할 것
- 복습도 예습도 알고싶은 것도 좋지만 수업을 듣지 못하면 본말전도다.
- 이 블로그를 조금 더 활성화시켜 보자
- 정리한 내용은 이 블로그에 올리자
- 결국 프로젝트 결과와 한참 지난 내용의 정리가 되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해보자
- 어려워도 해보자
이제 정말 AI를 전공한 사람이 아니면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놓치고 싶지 않다고 느낍니다. 전공으로 지식을 얻은 사람은 최소 2년 이상의 공부를 하였고 나는 여기서 몇 달만에 모든 지식을 듣고 있으니 어려운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기에 전공인 분들께 많은 것을 물어보고 모르는 것을 적극적으로 물어보지만, 대체로 모르는 것 투성이니 최대한 알아보고 난 뒤에 찾아갑니다.
그래서 더 시간이 걸리고 수업을 따라가기 힘든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한참 고생한 뒤에 얻은 지식이 더 오래간다고 생각하기에 이 부분을 타협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정리를 못할 뿐이고, 복습을 따라가기가 어려운 것은 아니기에 일단 복습을 우선시 하고 정말 나중에 복습하는 속도도 늦어지는 경우엔 타협을 할 생각입니다.
복습하면서 정리하면 좋겠지만 정리하면서 2차 복습 3차 복습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에 익숙해서 다른 공부법을 적용하는 것에 다소 신중한 부분도 있습니다.
한번 정리를 우선시 하였지만, 진도 내용 따라가기와 복습 과정의 구체성이 낮아서 이해되지 않는 것을 메모하다가 수업을 놓치는 부분도 생깁니다.
다양한 요소들로 인해 향후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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