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N/Family AI camp 3기 회고록

SKN Family AI 3기 회고록 6주 차

coiljuice 2024. 8. 19. 21:30
  • 회고(Retrospective) 목적
회고는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방향을 점검하고, 이후 진행할 방향성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또한, 스스로 느꼈던 감정, 했던 일을 통해 Action Item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이다

 

 

  • 회고에 대한 마음가짐
    • 모두에서 이야기할까 말까? 하던 것을 회고를 통해 이야기를 하면서 개선하기
    • 이전 회고를 참고하여 현재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기
      • "특정 상황에 내가 어떤 감정이 들었는가?"라는 본인을 되돌아보고 그 당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 만약, 그때에는 많이 힘들었다면 어떤 상황이 힘들었는지, 어떻게 했으면 달라졌는지
      •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 제시되었던 아이디어, 내가 가진 아이디어에 대해 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
    • 수동적으로(하라고 해서 한다) 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적극적으로 하기
    • 가장 중요한 것으로 회고를 꾸준히 하기

 

SKN Family AI 3기 회고록 6주 차 (5F 회고 방법론)

 

  • Facts : 사실. 무슨 일이 있었는가?
날짜 Facts 비고
08.12 1. AWS 계정 및 권한 (IAM)
2. AWS 작동 원리
3. MFA 설정
4. S3의 버킷 설정 및 CLI
5. EC2설정 및 instance에서 ubuntu 실행
 
08.13 1. 어제 배운 EC2 설정을 이용하여 다른 두 종류의 OS를 instance로 띄우기
2. elastic IP 설정
3. AWS - MySQL 연결
4. 3.에서 연결한 MySQL을 VScode와 DBeaver로 읽어오기 
 
08.14 1. AWS - MySQL - Docker 연결
2. nginx와 gunicorn을 이용하여 django와 AWS로 띄운 docker 웹페이지에 띄우기
3. ECR, ECS를 이용하여 django - docker 코드 웹페이지로 띄우기
4. CI/CD를 구현해보자
CI/CD 미니 프로젝트에서 구현해보기
08.15 광복절  
08.16 미니 프로젝트
(엑티브 시니어에 대한 고찰)
 

 

 

  • Feeling : 느낀 점, 감정. 어떤 느낌이 들었는가?
    • AWS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없이 일단 들이박고 보자라는 느낌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3일차에 배운 CI/CD에서 따라하는데도 오류가 많이 나서 미니 프로젝트에 쓸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 Django나 다른 부분은 코드를 짠 뒤, 오류가 발생하면 잘못된 부분을 확인해서 수정하면 되는데, AWS는 오류가 발생하면 오류메세지가 띄워지기 보단 일단 구동이 정지 되어서 수업을 쫓아가는데 급급해져버린 부분은 많이 아쉬웠습니다.
    •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log를 찾아가서 어디서 오류가 났는지 확인했지만 그렇게 만만치 않은 작업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꽤 많이 나왔습니다. 결국,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을 할애해서 해결하거나 옆자리 친구의 도움을 받는 등 다양하게 해결했지만, 내가 정말 이해했는지에 대한 의문은 떨칠 수 없었습니다.
    • 결국 복습하면서 익혀야 하는데 유료라는 부분에서 학습 지원금이 나오지만 AWS를 다루면서 심리적으로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Finding : 배운 점, 인사이트. 어떤 것을 기억하고 싶은가?
    •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배운 내용을 목요일에 복습을 하면서 S3는 클라우드가 되는 외장하드라고 이해했으며, EC2는 클라우드 PC이면서 대여가 가능하다는 부분을 확실히 배웠습니다.
    • 금요일 미니 프로젝트에서 AWS를 적극적으로 파훼하고자 복습에 힘을 썼습니다. 덕분에 IAM의 원리와 S3(저장소), EC2(클라우드 PC)에 관한 이론적, 기능적 부분은 저만의 기준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 AWS가 처음엔 기능 구현도 어려웠고 이걸 왜? 라는 느낌도 적지않게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구동하는 법이나 원리, 왜 사용하는지 이해하면서 정말 잘 쓰면 이만큼 좋은 서비스도 없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AWS의 내용이 한국어로 번역된 부분이 압도적으로 적어서 실제 사용하는 데에 매우 어려움이 있다고 하였으나, 처음 구동방법과 원리를 조금이나마 아는 상태로 접근하면 조금더 쉽게 추가적인 기능이나 응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Future Action : 향후 액션 아이템.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 자동 배포를 지원하는 AWS CI/CD의 구현 방법과 원리가 어떻게 되는지 정확하게 알고 싶습니다.
    • 또한 이번 미니 프로젝트가 지나가면 본격적으로 AI를 시작하게 되는데 8월에 데이터 처리방법과 관련된 공모전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공모전에 팀을 꾸려서 참가해볼 생각입니다.

 

  • Feedback : 피드백. Future Action에서 정한 액션 아이템을 실행하고 어떤 피드백을 받았는가?
    • 특별한 피드백은 없으나, AWS이전에 배웠던 모든 기능을 복습하는 것은 성공적이었습니다.
    • 복습하면서 잊어버렸던 부분도 환기시켰으며, 교육자료를 통해 수업에서 놓쳤던 구간의 설명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또한 프로그래머스와 알고리즘 공부를 계속해서 진행한 결과, 프로그래머스 기준 lv.2는 손코딩(사전 알고리즘 작성) 없이 바로 코드 작성이 가능한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 이런 수준으로 올라올 수 있도록 도와준 공부 팀원들에게도 고마울 따름입니다.

 

 


 

오늘 8월 19일자로 미니 프로젝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주말을 할애하면서 전체적인 퀄리티 상승을 목적으로 팀원들과 협업하였고,

실제 어디를 누가 담당할지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지만, 서로 하고싶은거를 제일 먼저 각자 처리하고

남은 부분을 스스로 찾아서 매꾸어가는 부분에서 이번 미니 프로젝트는 정말 좋은 팀원들과 만났다고 생각됩니다.

 

버스를 탈 생각은 일절 없었지만 다른 팀원들의 처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AWS와 DATA 전처리 및 배포 부분을 담당하고 필요할 것 같아서 아키텍쳐를 그리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저도 성장하는 만큼 다른 팀원들도 같이 성장한다는 걸 다시금 느꼈으며, 저도 뒤쳐지지 않도록 더욱 힘쓰자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이제 2개월 뒤면 최종 프로젝트 시작인데 조금 더 힘내서 일인분을 확실하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