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N/Family AI camp 3기 회고록

SKN Family AI 3기 회고록 7주 차

coiljuice 2024. 8. 26. 00:47
  • 회고(Retrospective) 목적
회고는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방향을 점검하고, 이후 진행할 방향성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또한, 스스로 느꼈던 감정, 했던 일을 통해 Action Item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이다

 

 

  • 회고에 대한 마음가짐
    • 모두에서 이야기할까 말까? 하던 것을 회고를 통해 이야기를 하면서 개선하기
    • 이전 회고를 참고하여 현재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기
      • "특정 상황에 내가 어떤 감정이 들었는가?"라는 본인을 되돌아보고 그 당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 만약, 그때에는 많이 힘들었다면 어떤 상황이 힘들었는지, 어떻게 했으면 달라졌는지
      •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 제시되었던 아이디어, 내가 가진 아이디어에 대해 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
    • 수동적으로(하라고 해서 한다) 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적극적으로 하기
    • 가장 중요한 것으로 회고를 꾸준히 하기

 


 

 

SKN Family AI 3기 회고록 7주 차 (5F 회고 방법론)

 

  • Facts : 사실. 무슨 일이 있었는가?
날짜 Facts 비고
08.19 미니 프로젝트  
08.20 1. 인공지능이란?
2. 머신러닝이란?
3. scikit-learn 이란?
4. Numpy 란?
5. Numpy 기초
 
08.21 1. Numpy 심화
2. Pandas 기초
3. Pandas 심화
4. Matplotlib
5. Seaborn
6. Pandas EDA
7. Data Leakage 란?
8. EDA 예제
 
08.22 1. EDA 예제
2. Data Cleaning
 
08.23 1. feature extraction
2. data encoding
3. data encoding 예제
4. data scaling and Transformer
5. data scaling and Transformer 예제
 

 

 

  • Feeling : 느낀 점, 감정. 어떤 느낌이 들었는가?
    • 지난 AWS부터 진도가 생각보다 빠른 것을 느낍니다.
    • 실제로 블로그와 노션을 운영하고 있지만 노션의 반응이 좋아서 노션을 주로 사용하게 되고 블로그에 글을 정리하는 데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복습하는 절대량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물론, 이론적 측면이 부담스럽고 실제 다루는 것은 그렇게 많지 않아서 따라하기 쉽습니다.
    • 현재 이론 반, 실전 반 이렇게 나가다 보니 어디를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 하는지 혼란이 있습니다.
    • 장기적으론 차차 익혀가고 익숙해져가면 되지만, 현재 단기적으로 이런 부분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Finding : 배운 점, 인사이트. 어떤 것을 기억하고 싶은가?
    • 기본적인 데이터 전처리과정과 기초적인 머신러닝을 다루었습니다.
    • 데이터를 다루는 데에 정답은 없지만 결과를 인식하는 것에는 어느정도 틀이 있습니다.
    • 이것은 누군가가 알려주기 보단 스스로 익혀야 하는 구간이며, 이 부분이 처음 접하는 사람에겐 진입장벽으로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 또한, 결과를 얻기위해 노력하였지만 그 결과가 제대로 된 결과가 되기 위한 방법이 다양하므로 각 상황에 맞게 맞추어 줘야한다는 것을 유념해두면서 이후 학습을 진행할 생각입니다.

 

  • Future Action : 향후 액션 아이템.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 현재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에 지원해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해당 공모전을 통해 실제 서비스를 개시하기 위한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려고 합니다.

 

  • Feedback : 피드백. Future Action에서 정한 액션 아이템을 실행하고 어떤 피드백을 받았는가?
    • AWS 부분에서 이해한 부분을 다른 동기에게 설명하면서 이해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3기의 교육과정인 AWS의 CI/CD까지는 어느정도 구조와 논리를 완전히 이해하였고 이것을 3기생들에게 알려주면서 확대하고 있습니다.
    • Future Action에서 언급했듯이 K-디지털 트래이닝 해커톤 공모전에 지원하면서 실제 서비스 개시 과정을 체험하려고 합니다.

 

 

 


 

점점 어려워지고 있고, 어려운 부분은 진도의 속도, 배웠던 과정과 다른 성질의 코딩, 데이터 EDA 이 세 가지가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모두가 어려워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해한 부분을 공유하고, 제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알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3기의 동기분들은 모두 개인의 실력이 출중한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서인지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질문하고 대답하는 것에 다소 소심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를 비롯한 몇몇은 동일한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한 명이 잘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잘하는 것" 이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기는 못하는 그룹 중 몇몇이 잘한다는 인식을 주기보단 모두 잘하는 그룹이다라는 인식을 주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분들과 수업이 끝나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면서 수업내용을 정리하고 어떤 부분이 이해하기 어려웠고 따라가기 힘들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려움은 있지만 아직까지는 순항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우리 3기분들 끝까지 달려봅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