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고(Retrospective) 목적
회고는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방향을 점검하고, 이후 진행할 방향성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또한, 스스로 느꼈던 감정, 했던 일을 통해 Action Item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이다
- 회고에 대한 마음가짐
- 모두에서 이야기할까 말까? 하던 것을 회고를 통해 이야기를 하면서 개선하기
- 이전 회고를 참고하여 현재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기
- "특정 상황에 내가 어떤 감정이 들었는가?"라는 본인을 되돌아보고 그 당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 만약, 그때에는 많이 힘들었다면 어떤 상황이 힘들었는지, 어떻게 했으면 달라졌는지
-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 제시되었던 아이디어, 내가 가진 아이디어에 대해 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
- 수동적으로(하라고 해서 한다) 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적극적으로 하기
- 가장 중요한 것으로 회고를 꾸준히 하기
SKN Family AI 3기 회고록 21주 차 (5F 회고 방법론)
- Facts : 사실. 무슨 일이 있었는가?
| 날짜 | Facts | 비고 |
| 11.18 | 1. FastAPI 기초 이론 학습 2. 비동기화 이론 학습 3. DB와 FastAPI 연결 방법 학습 4. Dockerfile 생성 5. AWS ECR, ECS 구축 (front, back) |
최종 프로젝트 |
| 11.19 | 1. DB와 FastAPI 연결 서비스 구축 2. 비동기화(Async) 연결 서비스 구축 3. buildspec 생성 3. AWS CI/CD 구축 (front, back) |
|
| 11.20 | 1. Frontend - Backend 기본 서비스 연결 2. DB 확장 및 FastAPI와 연결 |
|
| 11.21 | 1. 확장성 있는 구조 코드셋으로 전면 수정 2. 구조 변경으로 인한 Dockerfile 변경 |
|
| 11.22 | 1. LLM 송수신을 위한 서버 구축 2. LLM Dockerfile 생성 3. AWS CI/CD 구축 |
|
| 11.25 | 1. backend의 미드웨이 구축 2. 더미데이터를 이용하여 front에 정보 송신 |
|
| 11.26 | 1. main 중심의 코드셋을 router(proxy), schema, db, common, service로 분할하여 역할 군으로 나눔 | |
| 11.27 | 1. 필요없는 모듈 정리 2. Backend url 정리 3. 블로그의 CRUD를 위한 코드 작성 |
|
| 11.28 | 1. 함수 및 코드 단순화 | |
| 11.29 | 1. DB 확장 2. SNS의 CRUD를 위한 코드 작성 3. 캐시 삭제 4. B2B 사업용 DB, Fastapi 생성 |
- Feeling : 느낀 점, 감정. 어떤 느낌이 들었는가?
- 여태껏 많이 배우긴 했지만 그것보다 더 많은 걸 한 느낌입니다.
- 위의 내용을 하느라 이전 주의 회고록을 작성하지 못한 점은 반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 불과 6개월 전에 하나도 하지 못하던 내용들이 지금은 할 수 있다는 부분이 놀랍습니다.
- Finding : 배운 점, 인사이트. 어떤 것을 기억하고 싶은가?
- 처음에 단순 구현을 하고 구조적 모델로 변형했는데 저는 이렇게 하는 게 더 편한 것 같습니다.
- 필요한 구성을 딱 한 개만 설계하면 나머지는 비슷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Future Action : 향후 액션 아이템.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 백엔드와 프론트 송수신만 완료되면 사실상 할 것이 없는 상태이므로 LLM 모델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 또한, 알람 서비스와 보완 서비스를 구축해보고 싶은 개인적인 욕심도 있습니다.
- Feedback : 피드백. Future Action에서 정한 액션 아이템을 실행하고 어떤 피드백을 받았는가?
- 멘토님도 강사님도 비전공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빠른 속도로 구축이 되었다고 하셔서 LLM 모델로 넘어가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 강사님께서 알람 서비스를 알려주신다고 하셔서 그걸 이용해서 구현해보려 합니다.
바쁘게 2주 정도 지나가버렸습니다.
위에 한 내용들 보면 뭔가 많이 하긴 했구나 라는 느낌도 들고
6개월만에 많이 성장한 것을 느껴서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기분이 듭니다.
조원들도 너무 잘 배정되어서 협력에도 문제가 없고, 서로 하고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수월하게 역할도 배정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LLM 모델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내용을 열심히 학습하고 복습도 하였지만 backend를 전혀 몰라서 AWS와 연동, 이후 웹 서비스 전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호하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backend 학습하면서 구현하고 정보도 송수신해보니 전반적인 구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소 욕심을 부려서 backend를 맡았지만, FastAPI가 쉬운 편에 속해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점도 행운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엔 LLM 모델 구현 관련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제 한 달 남았는데 조금 더 열심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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