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고(Retrospective) 목적
회고는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방향을 점검하고, 이후 진행할 방향성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또한, 스스로 느꼈던 감정, 했던 일을 통해 Action Item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이다
- 회고에 대한 마음가짐
- 모두에서 이야기할까 말까? 하던 것을 회고를 통해 이야기를 하면서 개선하기
- 이전 회고를 참고하여 현재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기
- "특정 상황에 내가 어떤 감정이 들었는가?"라는 본인을 되돌아보고 그 당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 만약, 그때에는 많이 힘들었다면 어떤 상황이 힘들었는지, 어떻게 했으면 달라졌는지
-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 제시되었던 아이디어, 내가 가진 아이디어에 대해 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
- 수동적으로(하라고 해서 한다) 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적극적으로 하기
- 가장 중요한 것으로 회고를 꾸준히 하기
SKN Family AI 3기 회고록 15주 차 (5F 회고 방법론)
- Facts : 사실. 무슨 일이 있었는가?
| 날짜 | Facts | 비고 |
| 10.14 | 1. Vanilla GAN - 2014 2. CGAN 3. DCGAN 4. pix2pix 5. img2text 6. Flickr 8k Dataset 예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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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5 | 1. text2img 2. DCGAN 예제 3. XLNet 4. Diffusers 5. Diffusers pipeline & model 6. Huggingface 예제 7. Transfor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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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6 | 1. Transformer 예제 2. Transformer NLP Task별 모델 예제 3. Transformer pipeline 4. Transformer fine-fu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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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 | 1. LLM 2. Chat GPT 3. OpenAI AP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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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8 | 1. ChatGPT - OpenAI API 스트리밍 2. OpenAI API로 나만의 Chat GPT 만들기 3. text2img & img2text 기능 넣기 |
- Feeling : 느낀 점, 감정. 어떤 느낌이 들었는가?
- 생각보다 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물론 상세하게 들어가면 어렵겠지만 초반 머신러닝, 딥러닝의 코드셋을 깊게 학습해서 그런지 지금 배우는 GPT나 Transformer와 같이 심화된 구간에서 기능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에 있어서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습니다.
- Finding : 배운 점, 인사이트. 어떤 것을 기억하고 싶은가?
- GAN이나 다른 AI 모델들의 기능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
- 앞서 배운 AI 디자인이나 코드셋을 알고 있는 것이, Huggingface나 다른 모델을 불러와서 파인튜닝하고 기능을 변환하거나 병합하는 것에 그대로 사용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비록, 겉햝기 수준이지만 이전에 독학으로 배우려고 노력했던 때에 비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 Future Action : 향후 액션 아이템.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 정말 나만의 GPT를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고, 개발한 모델을 심화시켜서 하나의 제품이나 앱으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Feedback : 피드백. Future Action에서 정한 액션 아이템을 실행하고 어떤 피드백을 받았는가?
- 수료 이후에도 꾸준히 하는 것
- 빠르게 목표를 달성하기 보단 천천히 작게라도 전진하기
어느새 11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수료까지 앞으로 약 2달이 남았는데
여기서 정말 많은 것을 얻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뒤쳐짐 없이 끝까지 완주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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